"보험료율이 올랐다는데 우리 기관 수가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단기보호를 주야간보호에서도 할 수 있게 된다던데 언제부터인가요?""2027년 수가는 언제 확정되나요?"2026년은 장기요양 제도가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바뀐 해입니다. 보험료율과 급여 한도액이 조정됐고, 새로운 가산 항목과 시범사업이 도입됐으며, 3월에는 통합돌봄이 전국으로 확대됐습니다.기관 운영자 입장에서는 챙겨야 할 항목이 한꺼번에 늘어난 셈입니다. 여기에 2027년 수가 논의도 이미 시작됐습니다.이 글에서는 2026년 시행 중인 제도 변화를 운영 실무 관점에서 정리하고, 현재 논의 중인 2027년 방향과 예산안 내용까지 짚어봅니다.종사자 개인이 받는 수당 계산은 요양보호사 수당 완전 정리 편에서 따로 다뤘습니다.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2..